아웃리거 리조트, 클린 뷰티 브랜드 톤28과 ‘산호초 지킴이’ 캠페인 전개
2025.08.18

해양 생태계 보호 위한 친환경 선케어 확산… 6월 28일부터 소비자 참여 이벤트 진행

 

 

지속 가능한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글로벌 리조트 브랜드 아웃리거(Outrigger Resorts & Hotels)가 한국의 클린 뷰티 브랜드 톤28(TOUN28)과 함께 ‘산호초 지킴이(reef-safe)’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해양의 달’을 맞아 기획된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지 않는 ‘산호초 무해 선케어 제품’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간은 6월 28일부터 7월 2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아웃리거 리조트 한국사무소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총 20명을 추첨해 톤28의 ‘해남404 리프세이프 선스크린(50g)’을 증정할 예정이며, 특히 같은 기간 동안 한국사무소를 통해 아웃리거 리조트를 예약한 고객에게도 해당 선크림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톤28의 ‘해남404 선스크린’은 산호초에 유해한 옥시벤존, 옥티녹세이트 등의 화학 성분을 배제하고, 하와이와 팔라우 등 주요 해양국가에서 금지된 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산호초 보호 선케어 제품이다. 자연과의 공존을 강조하는 톤28의 브랜드 철학이 반영된 제품으로, 클린 뷰티와 제로 웨이스트에 관심이 높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협업은 아웃리거의 글로벌 지속가능성 프로젝트인 ‘OZONE(Outrigger’s ZONE)’의 일환이기도 하다. 아웃리거는 하와이, 태국, 피지, 몰디브, 모리셔스 등 전 세계 자사 리조트에서 산호 복원, 해변 정화, 지역사회 환경 교육 등 커뮤니티 연계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며, 브랜드 차원의 지속 가능한 여행 가치를 실천해오고 있다.

 

아웃리거 리조트 한국사무소 관계자는 “여행지를 단순히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지키고 되살리는 여행의 가치를 알리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두 브랜드의 협업을 통해 한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여행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웃리거는 "Beachfront Hospitality"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투숙객이 머무는 동안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고, 편안한 휴식과 특별한 경험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특히 현지 문화 체험, 지속가능한 환경보호 프로그램, 가족 맞춤형 액티비티, 신선한 로컬 퀴진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성과 환경 보호를 위하여 "Outrigger’s ZONE" 프로젝트를 통해 해양 생태계 보존, 산호 복원 활동 등을 활발히 전개하며, 지속 가능한 여행의 가치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하와이의 따뜻한 ‘알로하 스피릿’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와 세계 최고 수준의 리조트 시설, 그리고 지역 사회와의 조화로운 공존을 지향하는 아웃리거 리조트는 전 세계 여행객에게 단순한 휴양을 넘어선 ‘경험의 여행’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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