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 마닐라, K-팝 아이콘 선미와 함께하는 추석 특별 페스티벌 개최
2026.09.16

 

콘서트부터 특별한 미식 경험에 포토 스팟까지…필리핀에서 즐기는 특별한 한가위

 
포브스 5성급 리조트 오카다 마닐라가 지난 8월 24일부터 오는 10월 7일까지 추석 시즌 스페셜 이벤트 '원 풀 문, 카운트리스 모먼츠(One Full Moon, Countless Moments)'를 진행하며, 감사와 행운이라는 추석의 전통적 의미를 담아 가족, 친구, 커뮤니티가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호텔 곳곳에서 열리지만, 단연 하이라이트는 오는 10월 3일 열리는 K-팝 아티스트 선미의 단독 콘서트이다. 오카다 마닐라의 실내 공연 공간인 코브 마닐라(Cove Manila)에서 '골든 문 멜로디스(Golden Moon Melodies)'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필리핀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오브 더 필리핀' 우승자 미토이 욘팅과 밴드 더 드레이버스가 함께 무대에 올라 한국과 필리핀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서는 특별한 밤을 완성한다.

 

 

콘서트 외에도 추석 시즌을 맞이하여 리조트 곳곳에서 추석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호텔 내부 장식을 달빛 조형물과 연못, 랜턴 조명이 어우러진 '미드-어텀 문 디스플레이'로 설치하여 포토스팟으로 꾸몄으며.전통 월병을 재해석한 프리미엄 초콜릿 컬렉션을 7가지 한정판으로 판매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포브스 5성급 더 리트리트 스파, 네일아트 스튜디오, 뷰티 살롱에서의 웰니스 체험과 오카다 키즈클럽 역시 추석 테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숙박·다이닝 패키지가 마련돼 전 연령대의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인천에서 약 4시간이면 도착하는 마닐라는 짧은 연휴에도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근거리 여행지로 최근 개별 여행객(FIT) 사이에서 다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오카다 마닐라는 BTS의 노래를 포함하여 다양한 노래에 맞춰 연주되는 세계적인 분수쇼인 '더 파운틴'을 비롯하여 40여 개 다이닝 매장, 1,001개의 객실 등을 갖춘 복합 리조트로 이번 선미 콘서트를 계기로 한류 팬들의 방문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원 풀 문, 카운트리스 모먼츠'에 대한 자세한 체험 정보, 일정, 예약 방법은 오카다 마닐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okadamani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