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리거 코나 리조트 & 스파(OUTRIGGER Kona Resort & Spa)가 오는 9월 12일 '세계 가오리의 날(World Manta Day)'을 맞아 다양한 해양 생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하와이 해양 연구기관인 Manta Pacific Research Foundation과 공동으로 진행되며, 여행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가오리 생태와 해양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연구 소개, 전시 및 체험 활동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하와이 빅아일랜드 코나(Kona)는 대형 가오리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야간 스노클링과 다이빙 프로그램은 대표적인 해양 액티비티 가운데 하나다. 특히 아웃리거 코나 리조트 & 스파 인근 해역은 연중 가오리 관찰이 가능한 장소로 알려져 있어 많은 여행객과 다이버들이 찾고 있다. 행사에서는 해양 전문가 강연을 비롯해 가오리 연구 및 보호 활동 소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해양 보전 전시, 지역 문화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해양 생태계와 가오리의 서식 환경, 보전 활동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아웃리거 리조트는 ESG 활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환경 보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웃리거 코나 리조트 & 스파 역시 글로벌 환경 캠페인인 'OUTRIGGER Zone'을 통해 해양 생태계 보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체험 중심의 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아웃리거 코나 리조트 & 스파가 위치한 하와이 빅아일랜드는 화산 국립공원, 해양 액티비티 등 다양한 자연 체험 콘텐츠를 갖춘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코나 지역의 야간 가오리 스노클링은 빅아일랜드를 대표하는 해양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로 가족 여행객을 비롯해 자유여행객과 허니문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아웃리거 코나 리조트 & 스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환경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해양 생태계 보전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방문객들이 하와이의 자연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웃리거 리조트 한국사무소(02-733-9038)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