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후쿠오카는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가장 선호도가 높은 여행지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일본 프리미엄 호텔 브랜드 세이부 프린스 호텔즈 월드와이드가 오는 2026년 3월 17일 ‘후쿠오카 프린스 호텔 모모치하마’의 개관을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후쿠오카는 짧은 비행 시간과 합리적인 여행 비용, 미식과 쇼핑, 도심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2박 3일 일정의 일본 자유여행이나 가성비 일본 여행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후쿠오카는 대표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이번에 개관하는 후쿠오카 프린스 호텔 모모치하마는 후쿠오카 타워와 인접한 모모치하마 해변 리조트 지역에 위치한다. 하카타만을 따라 펼쳐진 바다 전망을 갖춘 오션뷰 호텔로, 지상 20층 규모의 전 객실이 오션뷰로 설계됐다. 객실에서는 하카타만과 겐카이나다, 후쿠오카 시내 전경까지 조망할 수 있어 후쿠오카 오션뷰 호텔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호텔 내에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YOCATERRACE(요카테라스)’도 함께 문을 연다. 바다를 바라보는 대형 창과 야외 테라스를 갖춘 이 공간은 후쿠오카 바다 풍경을 즐기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일본 여행 중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현지에서는 호텔 개관을 앞두고 다이닝 예약 오픈과 함께 다양한 오프닝 프로모션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새로 오픈하는 일본 호텔은 개관 초기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지금 주목해야 할 호텔’로 인식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후쿠오카는 한국인 방문 비중이 높은 일본 대표 여행지로, 일본 신규 호텔 오픈 소식은 자연스럽게 여행 수요와 연결된다”며 “특히 오션뷰와 도심 접근성을 모두 갖춘 신상 호텔은 일본 자유여행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후쿠오카 프린스 호텔 모모치하마는 2026년 3월 17일 공식 개관 예정이며, 호텔 시설과 예약 관련 정보는 개관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문의처: 프린스 호텔 한국 대표사무소 / (주)에스마케팅 커뮤니케이션즈 02-733-9033